내여자친구는 구미호 적인걸



안녕하세요 i-TEPS 가족여러분 :)
시네마 TV의 이미정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퀴즈로 시작해볼까요?
자~ 문제 나갑니다~!!


아바타, 킹콩, 타이타닉 의 공통점이 뭘까요?
1. 멋있는 남자 주인공이 등장한다?
2. 역대 최고의 흥행 영화들이다?
3.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물론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도 중요하지만
요즘 그 못지 않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Computer Graphic, 즉 CG입니다 ^-^
 

CG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SF영화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가깝게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도망자’, 미드 ‘스파르타쿠스’나
‘해운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의 국내영화까지
의외로 CG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CG산업은
이제까지 대부분 외국기업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우리나라에도 CG산업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한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Mofac Studio입니다


최근 중국 최초의 여황제, 측천무후를 그린 영화 ‘적인걸’과
미드 ‘스파르타쿠스’의 CG 작업을 맡는 등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그 이름을 날리고 있는 프로덕션이랍니다~

 


(기사 원문: http://www.koreatimes.co.kr/www/news/biz/2010/01/123_59177.html )


The massive success of James Cameron's new computer graphics film,
``Avatar,'' has an envious Korean technology industry
seeing its future through a pair of three-dimensional (3D) glasses.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새로운 CG영화 아바타의 흥행은 한국의 3D 영화 기술 산업의 부러움을 샀다.

The recently announced government plans
to spend 200 billion won(about $178 million) through
2013 to spur the CG-animation and 3D motion picture
industry reflect an aspiration to make advanced
movie technologies as distinctive Korean export products
as cheap cars, mobile phones and kimchi.

최근 발표된 정부의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2013년까지
CG-에니메이션과 3D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200억원을(약 $17800만) 투자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가격에서 비교우위를 차지한 한국의 자동차나, 핸드폰,
그리고 김치처럼 외국에 수출을 염두 한 것이다.

Should the four-year plan go as scripted,
 Korea will become Asia's biggest computer graphics production hub,
with the size of the domestic market growing to 1.1 trillion won and
generating about $300 million in exports by 2013,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Culture, Tourism and Sports.
만약 이 4년간의 계획이 짜여진 데로 되면, 국내 시장은 1.1조원 상당의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해외 수출도 $3억에 이르는 등, 한국은 아시아에서 제일 큰 컴퓨터 그래픽 생산 허브가 될 것이다.

(중략)

It could be said that the government plans equally represent ambition
and desperation, as the Korean computer graphics industry has yet to show flashes
 of industrial potential. According to government officials,
the country's small group of special effects companies posted
25 billion won in combined revenue last year,
or barely 1 percent of what their Hollywood competitors earned.
이와 같은 정부 계획은 한국의 컴퓨터 그래픽 산업이 아직 이렇다 할만한
성과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한국의 포부와 절박함을 동시에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정부의 보고에 따르면, 작년 한해 동안 특수 효과 산업은 약 250억의 수익을 냈는데,
이는 경쟁상대인 Hollywood와 비교하였을 때 고작, 1%에 지나지 않는 수치이다.

Despite the tough market conditions, the Korean companies claim
that the technology gap between them and
world-leading studios isn't as great as it once was.
이렇게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많은 기업들은
 세계 일류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는
예전에 비해 많이 극복되었다고 본다.

The list of Korean firms include Mofac Studio,
which provided the special effects for last year's domestic hit,
``Haeundae,''
and Macrograph, which participated in the 2008 Jackie Chan film,
``The Forbidden Kingdom.''

한국의 특수효과 기업 중 하나인 모팩스튜디오는
작년 국내에서 흥행돌풍을 몰고 온
영화 ‘해운대’와 2008년 Jackie Chan의 영화인
‘The Forbidden Kingdom’의 특수효과를 맡았다.

The government sees an opportunity in the increasing trend
of special effects outsourcing among Hollywood studios.
정부는 요즘 추세인 Hollywood Studio의 아웃소싱을
(업무의 일부를 외부에 위탁하는 일) 기점으로, 세계 무대로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 특수촬영 산업의 선도주자
Mofac Studio!!!!!!

또 한번 중국 영화 ‘적인걸’의 촬영에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

텝스시티 가족 여러분~!!!!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곧
세계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서게 될 Mofac Studio를 기대해주세요 :)

가을바람이 쌀쌀하네요~
텝스시티 가족 여러분~!!
다음 포스팅에서 뵐께요.


그때까지 모두 안녕히 계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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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EPh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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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2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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